포럼소개

행사개요

2026 콘텐츠미래포럼

대한민국 중심 언론 <노컷뉴스>의 운영사인 CBSM&C는 2025년 창사 25주년 포럼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매년 정례 개최되는 대표 정책·산업 포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2026 콘텐츠미래포럼'을 개최합니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미디어 산업 전 영역으로 확산되고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됨에 따라, 본 포럼에서는 AI와 K-컬처 콘텐츠(K-대중문화, 스포츠 콘텐츠)의 융합을 통해 미디어 생태계의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음악·드라마·영화·웹툰 제작 환경의 혁신과 창작자 보호, 스포츠 미디어 및 뉴미디어 플랫폼의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패러다임 속에서 국회, 정부, 산업계,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정책 과제와 혁신 비전을 제시하는 글로벌 지식 공유의 장이 될 것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K-콘텐츠 문화 산업과 스포츠미디어 산업이 직면한 도전과 기회를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전문가, 업계 리더, 정책을 선도하는 모든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K-콘텐츠와 스포츠미디어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혁신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글로벌 지식 공유의 장이 될 것입니다.

  • 일시

    2026년 9월 30일(수) 14:00~17:00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1층)

  • 주제

    AI와 K-컬처 콘텐츠의 융합, 미디어 산업의 미래를 묻다!

  • 주최

    국회의원 이재정 X CBS M&C(노컷뉴스) 공동주최

개회사

나이영 CBS 미디어그룹 사장

CBS는 개국 72주년을 맞아, 지난해 시작한 '콘텐츠미래포럼'을 올해부터 정례 포럼이자 상설 플랫폼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AI 시대를 맞이해 이번 포럼에서는 세 가지 핵심 질문을 던집니다.

첫째, 생성형 AI 시대에 창작자의 권리와 노동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둘째, 초개인화 미디어 환경에서 무엇을 지킬 것인가, 셋째, AI 인프라를 대형 사업자와 지역·중소 언론이 어떻게 공정하게 나눌 것인가입니다.

이러한 과제는 국회와 정부, 산업계의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CBS는 지난 72년간 지켜온 '공의'와 '정론직필'의 가치를 바탕으로, AI 시대에도 창작자와 독자를 지키며 의미 있는 정책과 입법 논의를 이끌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컷뉴스와 함께 이 포럼을 의미 있는 논의의 장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축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입니다.
‘2026 콘텐츠미래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K-컬처는 이제 라이프스타일과 관광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문체부는 K-컬처 시장을 2030년까지 400조 원 규모로 키우고자 하며, 그 핵심 열쇠가 바로 AI입니다.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창작자의 상상력을 넓히고, 국민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내년도 예산을 대폭 늘려 AI 전문인력 양성과 전략펀드 확대, 저작권 제도 정비, 그리고 문화인공지능정책과 신설 등 정책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있습니다. 현장의 창의성이 기술 혁신을 만나 큰 결실을 맺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본 포럼이 현장의 지혜를 모으고, K-컬처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황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양천갑 국회의원·前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황희입니다.

「2026 콘텐츠미래포럼」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관계자 여러분, 특히 지역구 양천 목동에서 함께 준비해주신 CBS 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

AI는 창작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의 가능성과 콘텐츠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수단이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기술을 어디에, 어떻게 써서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이 문화를 누리게 하느냐입니다. 저는 이 방향성을 ‘기술로 성장, 문화로 연대’로 정의합니다.

혁신의 속도만큼 저작권, 정당한 보상, AI 윤리 기준 등 생태계의 질서도 함께 정교해져야 합니다.

오늘의 논의가 실제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 적극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영사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반갑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재정입니다.

‘2026 콘텐츠미래포럼’에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과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생성형 AI와 빅데이터 등 신기술은 우리 문화·미디어 산업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K-컬처가 세계 무대에서 재도약할 기회인 동시에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AI를 통한 제작 환경 혁신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저작권과 윤리 기준을 바로 세워 창작자와 문화예술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제도적 기반을 갖춰야 합니다.

기술 발전이 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창작자에게 공정하게 돌아가도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포럼을 준비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과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본 포럼의 논의가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욱 I 노컷뉴스 대표이사

(노컷뉴스) 대표이사 김동욱입니다.

는 AI와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 발전 속에서 미디어·콘텐츠 산업이 대전환기를 맞이함에 따라,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모색하고자 ‘2026 콘텐츠미래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창의적인 K-컬처와 첨단 AI 기술의 융합은 미디어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새로운 기회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이 AI와 K-컬처의 융합이 가져올 산업적 통찰을 공유하고, 정책 및 발전 과제를 다각도로 논의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는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을 선도하며, 대한민국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본 포럼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발전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최
  • 국회의원 이재정
  • CBSM&C
  • 노컷뉴스
  •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159-1 7층 (주)씨비에스미디어캐스트 | 대표번호 : 02-265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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